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면접 로열티 어필
면접에서 이 회사에 꼭 오고 싶다는 의지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어필해야 할지 항상 고민이 됩니다. 특히 기업 조사 내용을 답변에 어떻게 자연스럽게 연결하면 좋을지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데, 이에 대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2026.04.24
답변 7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2%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면접에서 로열티를 보여주려면 단순히 가고 싶다는 말보다 해당 기업이 현재 직면한 과제와 본인의 역량을 구체적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세요. 기업 분석을 통해 알게 된 최신 이슈나 사업 방향을 언급하며 본인이 기여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제시해 보세요. 단순 나열식 지식보다는 본인의 가치관과 기업의 인재상이 일치하는 지점을 찾아 자연스러운 에피소드로 풀어내는 것이 효과적이세요. 준비한 내용을 바탕으로 이 회사여야만 하는 이유를 본인만의 언어로 당당하게 전달하신다면 충분히 진정성을 인정받으실 수 있어요. 응원하겠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로열티는 말을 크게 하는 것보다 왜 이 회사여야 하는지를 일관되게 보여주는 쪽이 더 효과적입니다. 면접에서는 회사의 사업 방향이나 최근 움직임을 알고 있다는 점을 짧게 언급한 뒤 본인의 경험과 연결해 주시면 자연스럽습니다. 예를 들어 제가 준비하는 방식은 이 회사가 어떤 일을 중요하게 보는지 확인하고 그중에서 본인이 잘 맞는 부분을 한두 가지로 좁혀 말하는 것입니다. 너무 많은 정보를 넣기보다 지원 동기와 직무 적합성이 이어지도록 말해보시구요. 그러면 억지로 외운 느낌이 줄고 진정성이 살아납니다. 뉴스기사라든지 기업 조사는 사실을 나열하는 용도가 아니라 왜 지원했는지를 뒷받침하는 재료로 쓰시면 됩니다. 면접관은 지원자가 홈페이지를 읽었는지보다 그 내용을 통해 어떤 판단을 했는지를 봅니다. 그래서 회사의 방향을 말한 뒤 그에 맞춰 본인이 어떤 방식으로 기여할 수 있는지 연결하면 좋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입사 후 빠르게 적응해서 맡은 역할을 책임 있게 해내고 싶다는 의지를 짧고 분명하게 마무리하시면 충분합니다. 너무 꾸미기보다 지원 이유가 흔들리지 않게 일관되게 가져가시면 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결론부터 말하면 의지를 강조하는 핵심은 “가고 싶다”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왜 이 회사여야 하는지”를 근거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기업 조사는 단순 정보 나열이 아니라 지원 직무와 연결해야 자연스럽습니다 예를 들어 회사의 사업 방향이나 기술 특징을 말한 뒤 그 안에서 본인이 했던 경험과 연결해서 “그래서 이 회사에서 내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로 이어가야 합니다 효과적인 구조는 먼저 회사의 특징 한 가지를 짧게 언급하고 그에 맞는 본인 경험을 연결한 뒤 마지막에 그래서 이 회사에서 어떻게 기여하고 싶은지로 마무리하는 방식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멘티분이 가진 역량을 어디에 어떻게 쓰일 수 있는지에 대해서 어필을 해야합니다. 멘티분이 가고싶다라는 걸 어필하기 보다는 그 사람들이 멘티분을 필요하게 만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 콰콰다GS건설코상무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자기소개나 지원동기 질문이 나왔을 때 지원하신 기업에 대해 조사한 내용들을 같이 어색하지 않게 곁들여 답변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최근 해당 기업이 관심을 갖고 있는 비즈니스의 방향성이라든가, 중요한 이벤트는 어떤 것이 있었는지, 그 기업이 어떻게 성장해왔고 어떤 성향을 가지고 있는 곳인지 등 이런 내용들을 엮어서 답변을 준비하시면 로열티가 자연스럽게 드러나지 않을까 합니다. 너무 복지나 급여 같은 단편적인 내용보다는 그 회사의 사업, 서비스 방향성과 히스토리를 기반으로 하시는게 어필하시기 더 좋으실 것 같아요.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면접에서 로열티는 하고 싶다라는 말이 아니라 왜 이 회사여야 하는지의 논리로 보여줘야 합니다. 핵심은 기업 분석을 내 경험과 연결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회사의 사업 방향이나 기술 전략을 언급한 뒤 그 과정에서 내가 했던 경험이 어떻게 맞닿아 있는지를 설명해야 설득력이 생깁니다. 단순히 성장하고 싶다가 아니라 이 회사의 어떤 프로젝트나 방향에서 내 강점을 활용해 어떤 역할을 하겠다는 식으로 구체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국 회사 이해 경험 직무 연결 이 세 가지가 이어지면 자연스럽게 로열티로 보입니다.
- 그그러니깐ㅍㅍㅅㅅ코사원 ∙ 채택률 0%
왜다른회사가 아니고 여긴지 대답 A B C 좀더 꼬으자면 그럼 A B C가 더 좋은 회사면 거기 이직하겠네요 에대한 답변이 필오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다른 곳도 넣었는지
우리회사 말고 다른 곳도 넣었나요? 이런 질문을 물어보면 취업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다른 곳도 넣었지만 회사에 대한 로얄티를 이야기하며 이곳에 꼭 가고 싶습니다. 질문의도가 이러한 방향으로 이야기하길 원하는 내용일까요?
Q. 졸유하고 kist인턴 도움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서성한 전자공학부 4학년 2학기 끝내고 원래는 졸업을 해야하는데 인턴경험이 부족한 것 같아서 졸유하고 인턴하려고 합니다.(진학보다는 취업을 하고 싶습니다) 학점은 3.77/4.5 전공 3.8/4.5정도입니다. 활동은 adc 설계(졸업작품 ltspice tool), opamp설계(cadence drc lvs post layout), yolo활용 프로젝트, ALD공정실습(메타버스) 정도 입니다. 아날로그 회로설계 직무가 학사가 취업하기에 어렵기도하고 최근 공정쪽에 관심이 가서 kist에 ALD 실습인턴을 구하고 있어서 지원했습니다. 직무하나를 정해야 하는데 공정으로 갈지 설계로 갈지도 고민입니다. 설계직무도 포기한 것은 아닌데 만약 공정으로 가게된다면 활동들이 회로설계직무라 조금 걱정이 되고 설계직무로 간다면 kist인턴이 상반기 취준에 도움이 될까요?(삼하취업에 도움이 될까요?) 학점 복구하느라 취준지식이 거의 없어서 수준낮은 질문 죄송합니다.
Q. 제약, 화장품 분야 연구직을 위한 스펙이 궁금합니다.
현재 의약생명학과에 2학년으로 재학 중입니다. 제약과 화장품 관련 산업에 관심을 갖고 있는데, R&D 쪽 직무를 하기 위해서 석사로는 어려울까요? 석박사 학위 외에 연구직 취업 시 필요한 자격증이나 일반적 직무 경험(현장 실습, 학연생.. 등)은 무엇인가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